출처 원문보기 https://www.nocutnews.co.kr/news/6569648?utm_source=naver&utm_medium=article&utm_campaign=20260828110326
- 제주CBS 박정섭 기자 2026-08-28 11:02
30대 여성 실종·사망 계기…AI 접목해 '24시간 촘촘한 안전망' 구축
제주도가 올레길과 해안가 등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CCTV를 확충하고, 인공지능(AI) 기술을 접목해 도내 안전망을 강화한다.

제주도 교통정보센터가 운영중인 CCTV. 홈페이지 갈무리
제주도는 최근 30대 여성 실종·사망 사건을 계기로 올레길과 해안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폐쇄회로 텔레비전(CCTV)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.
제주도 CCTV 통합관제센터는 도내 CCTV 1만9734대를 연계해 24시간 상시 관제하고 있는데 관제망이 안전 사각지대까지 미치지 못하면 초기 대응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지역의 관제 여건을 보강한다는 게 확충의 핵심 방향이다.
이에 따라 우선 해안변 등에 CCTV를 설치하고, 취약지역을 지속 발굴해 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계획이다.
이상 상황을 자동 선별·탐지하는 지능형 관제도 확대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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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대 여성 실종·사망 계기…AI 접목해 '24시간 촘촘한 안전망' 구축
제주도가 올레길과 해안가 등 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CCTV를 확충하고, 인공지능(AI) 기술을 접목해 도내 안전망을 강화한다.
제주도 교통정보센터가 운영중인 CCTV. 홈페이지 갈무리
제주도는 최근 30대 여성 실종·사망 사건을 계기로 올레길과 해안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폐쇄회로 텔레비전(CCTV)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.
제주도 CCTV 통합관제센터는 도내 CCTV 1만9734대를 연계해 24시간 상시 관제하고 있는데 관제망이 안전 사각지대까지 미치지 못하면 초기 대응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취약지역의 관제 여건을 보강한다는 게 확충의 핵심 방향이다.
이에 따라 우선 해안변 등에 CCTV를 설치하고, 취약지역을 지속 발굴해 사각지대를 좁혀 나갈 계획이다.
이상 상황을 자동 선별·탐지하는 지능형 관제도 확대한다.